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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관과 장교 장기복무율을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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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3-09 11:03 조회4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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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관 장기 경쟁률은 2:1이며 장교는 4:1이라고 육군에서 공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사관이 더 유리하고 장교가 불리하다고 할수 없습니다.​

부대여건과 각 병과별 특성이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

먼저 장교같은 경우 학군장교가 한 기수에 5천명인데 장기보다는 단기자원이 많습니다.

학사장교도 군장학생이 아닌 3년 복무자원은 단기로 전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의지만 갖고 열심히 한다면 충분히 장기에 선발 될 수 있습니다.

육사출신은 100% 장기 자원이며 3사출신은 80% 간부사관도 많은 비율이 장기에 선발됩니다.

학군출신과 학사장교출신은 장기를 원하는 비율보다는 짧게 근무하고 나가기를 원하는 인원이 많다고 보시면 됩니다.​


장기복무에 선발될수 있는 몇가지 팁을 드리겠습니다.

1. 자대에 가면 무조건 장기를 하겠다고 얘기해야 합니다.

    그래야 표창도 챙겨주고 근무평정도 신경써 줍니다

2. 편한보직 보다는 인정받는 보직을 많이 해보는게 좋습니다.

    예를 들면 교육장교나 인사장교 등 참모업무를 일찍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3. 교육기관 성적은 30% 이내에 들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육군항공장교나 기무장교, 학군단 교관등의 기준은 교육기관 성적이 좋아야 합니다.

    장기 선발때도 중요한 비중을 차지합니다.

4, 상급자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충성심을 보여줘야합니다.

    충성심이야말로 부사관이든 장교든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결론적으로 장교든 부사관이든 근무평정 교육기관성적 그리고 잠재역량 부분을 신경쓰고 준비하시고

    군복무시 의지만 강하면 누구든 장기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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