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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부사관 240기에 합격한 김채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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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원장 작성일21-03-30 19:19 조회5,3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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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군 부사관 240기에 합격한 22살 김채연입니다.

 

저는 독학으로 육군 부사관에 준비하다가 계속된 불합격에 의해 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처음 학원에 왔을 때 육, , 공 중 어디든 합격만 하면 가려고 했지만 원장님께서 공군 부사관을 준비하는 게 어떠냐는 권유에 도전이라도 해보자는 마음으로 준비하였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사이클 운동선수였기 때문에 중·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약 6년 정도 공부를 전혀 하지 않았던 케이스입니다.

처음 공부를 시작할 때 앉아있는 것조차도 힘들어했었지만 학원을 다니면서 자습실에서 혼자 자습을 하며 공부하는 시간을 점차 늘려갔습니다.

 

원장님께서 어떤 자격증을 따야 가산점을 주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셔서 틈틈이 자격증(ITQ, 한국사 능력 검정)을 공부하며 가산점을 확보하였고 취득할 때마다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국사 선생님은 키워드만 잡는 것이 아닌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가르쳐 주셔서 더욱 기억에 많이 남게 되어 공부가 잘되었고 이 부분은 이렇게 꼬아서 문제를 출제할 수 있어라고 해주시며 변형된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셔서 한국사 능력 검정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언어논리와 영어는 저에게 가장 취약한 과목이었습니다. 언어논리는 수업 시간마다 푸는 수업자료들을 집에 가져가서 한 번 더 풀어보고 왜 틀렸는지에 대해 생각하면서 차근차근 보안해 나갔습니다. 선생님께서 친절히 왜 틀렸는지에 대해서 이해할 때까지 설명을 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영어는 월, 화 오전반 영어 기초를 들으며 기초부터 다졌습니다. 처음 영어 수업에 들었을 때는 너무 어려웠지만 1~2달이 지나가면서 점차 알아듣는 것이 많아지면서 영어 공부를 하는데 재미를 붙였고 금요일 야간 영어 수업 때 선생님께서 모의고사 문제풀이를 하나하나 다 빠짐없이 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육, , 공 시험을 모두 봤었는데 학원 모의고사에 나오는 문제가 많이 나와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군 시험은 문제를 푸는 능력도 있어야 하지만 빠른 결단력이 중요합니다. 특히나 20분 안에 25문제를 풀어야 하는 언어논리는 시간 조절을 잘 하여야 합니다. 시험 때 학원 문제가 나와서 빠르게 풀고 다른 모르는 문제에 대해 더 고민 할 시간이 주어진다는 것이 합격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목요일 상황 판단 시간은 원장님께서 답만 알려주는 것이 아닌 왜 이 답을 골라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해 주셔서 더 기억에 많이 남았고 학생들이 많이 헷갈려 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주의를 주시곤 하였습니다. 시험장에서 똑같은 문제 혹은 비슷한 문제가 대부분이라 쉽게 풀 수 있었습니다.

 

필기 합격 후에도 원장님의 면접 자료들로 면접을 수월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면접관의 시선으로 피드백을 주신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나 이번 240기는 면접이 원래 일정보다 1주일 앞당겨졌는데도 불구하고 짧은 시간 안에 모두 다 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많이 주셨습니다. 실제 면접에서도 학원에서 연습했던 질문들이 많이 나와 당황하지 않고 잘 얘기하였고 합격을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평소 공부에 대해 자신감이 없는 학생들도 충분히 합격할 수 있도록 원장님께서 많이 서포트 해주시기 때문에 걱정 없이 대전부사관장교학원에 와서 부사관, 장교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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